지역주택조합 Q&A

Q1. 추가분담금이 나온다고 하던데요?

A. 조합원의 분담금은 원가에 인권비를 추가한 금액입니다.

추가분담금이 발생했다면 아파트의 건설원가(토지비+건축비)비용이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조합원은 아파트 건설원가에 + 인권비(업무대행비)에 공급받으시는겁니다.

조합원 분양가가 결정이 나는 시점은 사업승인 시 입니다.

Q2. 매입이 95%가 되야 진행된다던데요?

A. 일반적으로 조합아파트는 매입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지주조합원은 매입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동의 또는 확보라는 표현을 씁니다.

현금청산을 원하는 지주에게만 매입을 하면 됩니다.

95% 매입기준은 사업승인 시점이며, 당연히 100% 토지를 확보해야만 착공을 할 수 있습니다.

Q3. 사업성공률이 5%라고 하던데요?

A. 정말 잘못된 통계입니다.

지역주택조합이 제도가 바뀌어서 활성화가 된지 불과 8년입니다.

일반적으로 조합원 모집부터 입주할때까지 평균 4~7년이 소요가 됩니다.

사업성공의 기준이 입주한 아파트를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5%이며, 대다수가 착공 또는 인허가절차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정말 말도안되는 잘못된 통계입니다.

Q4. 사업이 무산되기도 한다던데요.. 그럼 어떻게 되나요?

A. 2017년 6월 3일 법이 개정된 이후에는 구청의 허가를 받고 진행합니다.

과거에는 일부 사업지가 무리하게 사업을 진행하여 문제가 되었지만, 지금은 구청의 허가를 받고 조합원을 모집하기에 위험요소들은 사라졌습니다.

설사 무산이되더라도 분담금의 전액은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Q5. 입주가 늦어지기도 하나요?

A. 착공일정 및 인허가 일정들은 예정이며, 일정이 변경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1~2년 늦어진다고 해서 손해를 보거나, 조합원의 아파트가 어디사라지는것은 아닙니다.

Q6. 시공사가 바뀌기도 하나요?

A. 시공사선정은 절차상 조합설립 이후에 이루어지는거 일반적입니다.

시공예정사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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